솔직히 홍게 에 여러키보드 보면서 사고 싶어 댓글 좀 달았습니다.
근데 행운이 깃들었는지 죄다 당첨이 안됐지요 ㅋ
근데 요근래 키보드가 넘 많아도 웬지 과소비란 생각이 점점 강해지네요.
키캡은 아직도 예쁜거 보면 무조건 지르고 보는데..이제 키보드지름신은 저를 저멀리서 바라보고있습니다.ㅋ
그래도 아직 미니키보드는 너무 갖고 싶은데
상황이 안되서 식구로 맞이하지 못하고 있는데
삼미니 나 미니구루 쪽이 끝판 종결자가 될거 같네요.
아무리 4-6월경에 신품발매으로 꼬셔도 넘어가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리고 해피2 마제갈축세이버 삼미니 or 미니구루 이렇게 삼총사구해지면
이제 영원히 키보드는 안녕 이겠네요. 키캡만은 계속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