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회원인 짜장멘입니다.
몇차례 수집/방출 을 거쳐서 FC200RT 리니어와 마제 106 리니어만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보고 있는 서적의 내용을 빨리 참조하기 위해서 문서로 만드는 작업을 몆일 동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 두둥~~~~~!! 이게 웬일입니까요?? 기계식으로 타자할 때보다 걍 멤브레인으로 할때가 훨 편한 것 같네요. ^^
기계식을 접하고 사용한지 3~4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어렴풋이 일반 멤브 사용할 때가 편한 것 같다?!?! 라는 느낌?!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작업을 하면서 확실히 느꼈네요.
제가 아무래도 소음에 민감한 편이라 리니어를 쓰더라도 소음에 신경써서 편안한 타이핑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의 키보드에 대한 기본 충족요건이 "일자엔터" 와 "텐키리스" 인데 이걸 만족시켜줄 멤브는 몇가지가 있으나
구하기 힘들것 같고요, 일자엔터 키보드 중에서 괜찬은 놈으로 구해봐야 겠네요.
아참, 충족요건중에 빠진게 "106키 " 이것도 만족해야 되더군요. 일반적인 업무나 메일 쓸때는 몰랐는데 문서작업을 하다보니
한영 변환을 꽤 많이 하게 되네요.
결론은 전 정말 축복 받았다는 ^^ 생각입니다. 이제 미련없이 기계식 키보드를 정리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느낌으로는요.. )
아무튼 축복 받은 손가락을 가져서 정말 행복하네요.
이런저런 잡담이였습니다. 횐님들 모두 즐키보딩하세요.
짜장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