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동호회 얘기가 나오네요...
-ㅅ- 정팅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서로 소장중인 만녈필을 바꿔서 써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왠지 모르게 메스컴탄 취미의 부러움이 느껴지네요.
뭐.. 뉴스 주제는 만년필 이라기 보다 '손글씨' 라는 주제로 인쇄채 보다
손글씨가 여러 제품 타이틀로 쓰이는 요즘 추세를 취재한 것이지만..
키보드 라는 매체의 대용품이 나타나야 키메냐는 재조명을 받을까요? 훗..
지금 MBC 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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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 거의 모든.. 사람들은.. 기계식 키보드가 뭐죠????
아... 그런것도 있었나요???
라는 추세라.... 메스컴타기란....
어쩌면 운영진분들 스스로.. 메스컴에 우리도 있다!! 라고 정보를 흘리시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향수는 조금 달라서 조명되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성적이 부진하던 프로게이머가 마제흑축으로 바꾸고 연전연승 한다거나....ㅎㅎ;
마재윤 선수가 마제흑축을 사용 후 결승진출을 한다면...^^;;;
만년필.. 정말 고급취미입니다. 뻑하면 오십만원이 기본이라...그나마 남들 눈 안돌리는 키보드가 좋지요.. 물론 제로쿨 같은 콘테이너급 수집이 아니라는 단서가 붙을테지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