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pe의 맛집 소개 - 1





구반포 반포치킨.

약 35년정도 한곳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곳 입니다.

주 메뉴는 마늘치킨 : 전기구이 통닭에 마늘소스를 발라 줍니다.

치킨집인데 생맥주는 안팔고 병맥주만 팔는 좀 특이한 면도 있습니다.

분위기는 진짜 옛날 분위기입니다. 분위기를 따지시는 분들께는 비추구요...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 더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전 이집을 4살때 부터 다니기 시작했으니 약 29년간 계속 이용하고 있네요 ^^;;
이전 댓글 23
데미안 2007-04-10 09:29
ㅠㅠ 아침 못먹구 출근했는데~ 배고파지네요;;
Sortie 2007-04-10 09:31
어허~ 쩝;;;; [꼴깍~*] 아,,, 내 살들아~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클났습니다 이거...
Shinken 2007-04-10 09:35
오늘 아침... 최고로 땡기는 느낌이... ^^x 반포로 함 달려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kant 2007-04-10 09:39
너무 유명해서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집인지도 모르겠네요. ^^; 어쨌던 맛나 보입니다.
헬로월드 2007-04-10 09:44
이런.. Topre로 보았습니다.;;;
쏘프 2007-04-10 09:52
아침부터 다른 회원분들 배고프게 한거 같은 ^^;; 테이블도 몇개 안되고해서 시간대가 잘못맞으면 기다려서 먹어야 합니다.. 하루에 한개씩 맛집 소개 시켜 드리면 한달 정도 갈지 모르겠네요...
남비뚜껑 2007-04-10 10:17
쏘프님 기달려져요~~~~ ^^;;;
데미안 2007-04-10 10:20
스크랩 해둬야겠습니다 -_-;
뀨뀨 2007-04-10 10:21
ㅎㅎ 빨간벽돌집이죠... 아마 마늘통닭의 원조인듯 싶을정도로 오래되었는데.. 이젠 너무 멀어요...쿨럭..
라이더쏘울 2007-04-10 10:22
헙.... 치킨도 뽐뿌를..정말 맛나보입니다~~
남비뚜껑 2007-04-10 10:22
교통편을 알아 보았는데, 버스타고 10여분 정도 걸리네요~ 한번 가봐야 겠습니당~~~
guybrush 2007-04-10 10:29
여친이 닭귀신인데......서울 살았더라면, 꼭 데리고 가고 싶네요!!
데미안 2007-04-10 10:39
가이브러쉬님..; 닭귀신... ㄷㄷㄷ;;
hanulbi 2007-04-10 11:01
제가 저기 바로 옆 중학교, 고등학교 다녔지요... 횡단보도 바로 앞에.. 있습니다.
hanulbi 2007-04-10 11:02
반포치킨과 이수역의 영풍치킨을 번갈아가면서 드시면 좋습니다.
데자뷰 2007-04-10 11:08
으....물한컵밖에 못먹었는데 이런글 보니 죽을꺼같습니다. 치킨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래도 사진보니 배고프군요..
메리 2007-04-10 12:55
오 그래요 여기애요!!!!!!!!!! 여기여기 ㅁ; 가고ㄱ싶어잉
메리 2007-04-10 12:56
영풍치킨은 생각보다 별로던데. 요기 꼭 가봐야겠어욥. *_*
jsm1030 2007-04-10 13:01
매일 그앞으로 출퇴근을 하는데 한번 가본다고 생각하면서도 6년동안 한번도 못가봤네요
조준기 2007-04-10 13:19
줄서서 기다릴 정도는 아닙니다. 맛, 끝내줍니다. 일부러 들려서 구입한 뒤 수원으로 공수를 하곤 하죠.
Rudeboi 2007-04-10 13:22
저도 유명하다구 해서 여친이랑 가봤는데 저희한테는 별로 안 맞는듯 했습니다.. 마늘맛이 좀 강했던것 같네요.. 사람마다 취향은 다 다르니깐요.. 저희는 그랬습니다...^^;
hanulbi 2007-04-10 13:38
영풍치킨은... 그 맛을 둘둘치킨이나 기타 치킨업체들이 따라해서 익숙해져서 그렇지. 그 시절 그 치킨 맛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쩜코 2007-04-11 01:27
우오오.... 야식 먹고 싶은데 미치겠습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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