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살일이 있어서 눈팅만 하다가..
어제 가입해서 ML-4100 알아보다가 지름신이 발동하야..
옥X 에서 중고 질러버렸는데 ㅡ_ㅡ;;
오늘 장터에 싸게 신품박스가 올라오는 일이 OTL...
그냥 키보드 경력(?)이라고 얘기를 하자면.. 거슬러 올라가서..
고등학교때 학교에서(상고) 대형 타자기 => 크로바 타자기 => 묻지마 멤브레인 키보드
=> 아론 기계식키보드 넌클릭 => 아론 기계식 키보드 클릭 => 아이락스 펜타그래프..
이렇게 쓰고 있네요... 처음에 타자기를 배워서 아직까지 키보드 팍팍(?) 누르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펜타그래프 키보드 써도 소리가 좀 많이 나네요..
마우스 패드 큰걸 쓰다가보니까 풀키보드는 영 불편해서 미니 키보드 구입하게되었네요..
오늘쯤 키보드 올거 같습니다.. 기다려지네요..
이상은 잡설이었고 앞으로 잘좀 부탁드립니다...
아.. 어제가입했습니다..;;
이전 댓글 12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 저도 처음엔 저렇게 시작했는데 ㅠㅠ
진정한 입문용 키보드죠. ML-4100
아 그런가요?? 지금 막 제품왔는데.. 적응이 안되네요.. 백스페이스가 정말 적응이 잘 안됩니다 ㅜㅜ 생각했던것보다 더 작은크기네요..
반갑습니다. 미니키보드는 배열 때문에 가급적 피하려 하는데 요즘엔 자꾸 땡기더군요 ^^;
반갑습니다~~ 전 미니가 좋아요~~ㅎㅎ
4100만 쓰다가 풀사이즈 키보드쓰면 그것도 이상해집니다. ㅎㅎ
사람의 적응력이 의외로 대단해서, 뭐든지 쓰면 적응하더군요.
일단 사무실에 있던 풀 키보드는 동생한테로 넘기고 이것써야겠네요..
으흐흐.. 적응좀 되고 써보고 좋다 생각이 들면 집 PC에도 하나 더 사서 달아야..
반갑습니다~ ^^
즐거운 키보딩라이프가 되시길~~~ ㅎㅎ
저도 4100으로 시작했습니다. 그후....
클레어아빠님.. 왠지 그후... 이후의 말이 두렵습니다..;;
가입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