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안 사고 구경만 할 때는 한 가지에 필이 팍 꽂히더니
막상 사려니까 스르륵 머리 속이 복잡해지더니 꽂혔던 필은 빠져나와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느낌입니다.
다 사면 될 것 같은데....그랬다간 손가락에 수갑 찰 각오하라는 공갈성 비난 방송을 들어 놓은 상태라서.....ㄷㄷㄷ
딱, 자장면과 짬뽕과 우동의 대결 같네요. ㅎ
우짜짬이란 메뉴 어디 없을까요.....맛 없을 듯...;;
뭘 안 사고 구경만 할 때는 한 가지에 필이 팍 꽂히더니
막상 사려니까 스르륵 머리 속이 복잡해지더니 꽂혔던 필은 빠져나와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느낌입니다.
다 사면 될 것 같은데....그랬다간 손가락에 수갑 찰 각오하라는 공갈성 비난 방송을 들어 놓은 상태라서.....ㄷㄷㄷ
딱, 자장면과 짬뽕과 우동의 대결 같네요. ㅎ
우짜짬이란 메뉴 어디 없을까요.....맛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