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맛집을 하루에 하나씩 소개 시켜 드리기로 했는데...

과업설명회 및 기타 등등 회사과 음주로 인하여 지금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또 내일 아침에 22년된딸(피아노)을 시집보냅니다...

년수로는 오래 됬지만 못만져준 시간두 절반이 넘는거 같네요....

부모님께서 기분이 어떠냐구 물으시는데...

아무생각 없다가 이제는 좀 모랄까 말로 표현할수 없는 기분이 드네요....

회원분들도 자신이 오래 사용한 키보드 방출하시면서 이런 기분이 드시겠죠....

PS. 조만간 맛집 소개 다시 들어갈게요... 용서해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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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 2007-04-16 21:19
아, 그 기분 알죠. 정말 안타까웠어요, 저는.
CHANY 2007-04-16 21:26
조만간 소개 부탁드립니다 ^^ 기다리겠습니다 ~
wang701 2007-04-16 22:45
22년된 피아노라니... 아직 소리가 잘 나는거겠죠. 저도 20년된 피아노 하나 업어올까말까 고민중입니다만... 운반이 만만치 않네요. -.-;
퓨리넬 2007-04-16 23:33
피아노 가지고는 싶은데 돈은 없고...ㅜㅜ
Sortie 2007-04-17 01:14
꽤 오랫동안 치던 피아노를 가족회의 끝에 재활병동 어디에 보냈습니다.^^ 그 곳에서 천사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지금도 너무 행복하구요. 가끔 조율도 잘해 주어야 할 텐데...T-T) 가본지 오래되어서. 그래서 키보드를(두드릴 것을) 수집하게 되었는지... 지금은 칠 것이 없거든요. ㅠ,ㅠ 에잇! 다 때려치우고 피아노를 한 대 살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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