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구님 축하드립니다~ 에구에구 왠지 사진을 찾아야 될 거 같은... (이거 신종뽕뿌 맞네요~ -_-;;;)
부들부들2007-04-17 00:55
여자분들도 사모님이 미인이면 부러운건가요 @_@;; 남자들만 그런줄 알았네
이바구2007-04-17 00:59
으흐흐흐흑.....농담이 아니고 저렇게 화목해보이고 따뜻해지는 가족그림은 정말 처음봅니다. ㅠ_ㅜ 야근까지해야한다고 하셔서 괜히..부탁드렸나싶어 마음이 편치않았는데.. 제가 황정민씨(오리지날은 결혼하셨으니 안되겠고ㅠ_ㅜ)보다 더 멋진 남자 만나게 되시라고 빌어드리겠습니다.^^;; 마음에 꼬옥~!! 듭니다. 그리고...과하신 칭찬말씀...보여드리면 내일 밥반찬이 틀려질 것 같습니다. 덤이군요 ㅠ_ㅜ 곳곳의 메인으로 삼겠습니다!! ㅎㅎ;;
Sortie2007-04-17 01:00
메리님/ 예술이네요.^^
이바구님/ 행복하세요~ ^^
이바구2007-04-17 01:02
선물한보따리 받고 게다가 행복하란 인사말씀까지 들으니 넘 즐겁습니다..ㅎㅎ 거침없이 파이팅하겠습니다. ^^;; 저도 살다보면 뭔가 자그마한 것이라도 해드릴 날이 오겠지요..ㅎㅎ^^
네오레오2007-04-17 01:07
이바구님//축하드립니다. 왕따 동지가 생긴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역시 가족 그림이 인기가 좋네요. 조회수 26에 down 10 이라니...^^
메리님//수고 많으셨습니다. 괜히 저때문에 일이 가중되는 건 아닌 지 걱정되네요. 이번 기회에 여러 명의 사진을 받으시고 고르셔도 될 듯....^^
행복한 밤 되세요.
이바구2007-04-17 01:08
아이고...다크써클...ㅎㅎㅠ_ㅜ 웬지 공감이 가는..으흑;; 참으로 힘든 월요일이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게다가 황사비까지.. 엔돌핀 백배 아드레날린 백배 거침없이 파이팅입니다.. ^^*
Daxo2007-04-17 01:09
총각눈에는 안보이는 건가요? 엑박의 압박 ㅎㅎ
[레]2007-04-17 01:12
아닌밤중에 왠 뽐뿌입니까? ㅡㅡ+
멜휘님의 그림도 그렇지만, 다정하신 모습이 정말.....최강뽐뿌입니다.ㅜㅜ
이바구2007-04-17 01:14
실은 오늘 저녁에 와이프랑 약간의 다툼이 있었던 뒤인 터라 저 그림을 보니 그냥 눈물이 핑~ 돌 정도지뭡니까..ㅠ_ㅜ 내일 아침에 저 그림 보여주면 분명히 좋아할 것이고 화해하는 데 일등 공신이 되지싶습니다!! ^^;;
이바구2007-04-17 01:20
그래서 야근하시는 줄 알면서도 무리한 부탁을...^^;;;; 그나저나 프로필에 좌우조절해서 맞춰넣는 것도 안해보다가 할려니까 순간 당황했습니다. 그림이 짤려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