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리님
저도 아바타 그림 하나만 그려주세요.
찍어 놓은 사진은 없고 올릴만한 얼굴도 아니라서 저와 비슷하게 생긴 사진을 올립니다.
저기 팬티 입고 서 있는 사람이 저와 닮았습니다. 물론 근육도 저 남자가 많고, 키도 저
남자가 크고, 얼굴도 저 남자가 더 깁니다. 하지만 안경 쓴 모습이 저와 너무 닮았습니다.
저 모습에서 얼굴을 조금 둥글게 만들고, 키를 조금 줄이고, 근육 대신 배를 조금 나오게
그려 주시면 저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아바타 그림을 바꾸겠습니다.
그게 힘드시다면 손톱깎이 하나만 그려주세요. 일 년 동안 쓴 아바타라 싫증도 나고 아바타에
나오는 손톱깎이를 하나 잃어 버려서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오른쪽은 제가 가진 손톱깎이 사진입니다. 이 가운데서 아무거나 하나 그려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한 가지 더, 배경은 검정이나 어두운 색으로 부탁합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