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하네요..

타자기의 찰칵거림이 그리워 마제 갈축을 만져보러 아오 사무실을 찾아갔다가

잠시 HHK랑 리얼포스를 만져보구선 제가 원하던 키감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그 쫀득거림이 다시 떠오르네요..

지름신의 강림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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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kk 2007-04-17 09:32
그분은 유도탄과도 같이 끈질기게 쫓아오는군요...
악바리 2007-04-17 13:03
뒤를 돌아보면 그 분이 계십니다. 이불 뒤집어 쓰고 있으면 다리사이에서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머리 감을 때 뒤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갑자기 머리를 들면 위에 계십니다. 운전중 리어뷰 미러로 보면 그 분이 계십니다. ....... 언제 어디서 그 분은 계십니다. -_- 그냥 순순히 통장을 넘기십시요. 적금, 연금, 보험 이런거 없습니다. ㅎㅎㅎㅎ
조준기 2007-04-17 15:58
또뀨 세이버를 많이도 가지고 계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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