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 키캡 릴레이 이벤트로 방금 받았습니다.
와.. 정말 괜히 승화가 아니군요.
집이 아니라서 방금 1분정도 보고 만진게 다지만
방금 처음 봤을때 뚜렷하고 두꺼운 각인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정말 여타 키캡과 다르더군요. 비유를 하자면 따로 외관을 튜닝안한 고전 명차처럼 멋지더군요.
그래도 키캡 한세트에 30만원... 인데 그것도 사람들이 없어서 못사고..
잠시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까 생각 했습니다.
만져보니 -_-;;
키캡이 대체 어떻게 이리 촉촉 할수가 있죠?
그냥 만져봤는데도 정말 느낌이 장난 아닙니다. 아무리 만들때 다른키캡과
플라스틱 비율이나 두께나 세부적으로
다르다고 하더라도 그래봤자.. 같은 플라스틱인데 어떻게 이리 다를수 있는지 신기합니다.
얼른 저녁때 집에가서 11900에 문자열만 교환해서 타건해보고 싶네요.
키매냐분들도 곧점 심인데 점심 맛나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