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모델 엠 들을 분양하면서 키매냐 회원분 3분이나 뵈었네요^^
Anemone님을 시작으로 오늘은 성시훈님, 피요코님이 금방 오셔서 마음에 드는놈 골라 가셨습니다.
어떻게 시간이 잘 맞아, 두분을 한꺼번에 만나게 되었네요.
성시훈님은 모델엠을 많이 써보셔서 그런지, 확실히 보는눈이 다르시더군요^^;;
뭐 그래도 세분다 만족하시며 분양해가셔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한놈은 비비타님과 택배거래를 하였는데, 빠르면 오늘 받으실거 같은데, 온전하게 잘 갔으려나... 걱정이 되는군요.
비비타님 혹시 이 글 보시면, 물건받으신 후 어떤지 쪽지 한통 부탁드립니다~
분양해 가신분들 Model M과 함게 즐거운 타이핑 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매우 화창하고 좋네요.
날씨만큼이나 기분까지 화창한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