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느남편님처럼 하면.....백전백.....



승일까요 패일까요....
요즘엔 순정도..용기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모든 환경과 현재의 심리를 분석하고, 행동 예측을 하여
그 관심 영역안의 나를 빚어서 보이는 전방위적인 초감각도 요구되더군요.
3하고9인 나이에 바보같이 웃어주는 색시감을 만들다 보니 머리가 다 휜해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얼굴도 첨 공개네요^^
밀레느남편님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이전 댓글 18
TommyZoZis 2007-04-18 00:57
제주도 인가요 ? 바다가 보이네요
부비컴 2007-04-18 01:11
출소하셨군요.... ^_^ 농담이구요..... 좋아보이십니다.
digipen 2007-04-18 01:12
이번 일요일에 서산가서 점심먹고 왔습니다... 요즘 출장으로 바쁘다보니 징징징~~~
퓨리넬 2007-04-18 01:13
뒤의 나무와 난간이 태종대를 떠올리게 하네요. 맞나요?
digipen 2007-04-18 01:16
남당리 옆에 속동해안이었나..나이 탓에 기억이 가물....
shinkuzi◀ 2007-04-18 01:16
흐흐.. 전 디지펜님 왠지 한님하고 같은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생각한거 하고 많이 다르게 호남형이시네요...^^))
메리 2007-04-18 01:32
넘 행복해보여요 ^^ 마음이 훈훈~
Sortie 2007-04-18 01:37
digipen님 뵈면 박력이 넘치시죠. 어찌 저는 뵐 때마다 두분이.. 행복하세요~! ^-^
백두산 2007-04-18 01:47
digipen님.. 아직 미혼이셨군요.. 전 결혼하신 줄 알았는데..^^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jsm1030 2007-04-18 08:34
digipen님 얼굴은 처음이네요 목소리만으로는 두꺼운 안경끼고 마른 스타일로 생각했는데 완전 반대이시군요 ㅎㅎ
vintagelsa 2007-04-18 08:41
digipen님께서 왼팔을 옆으로 쭉 펴고 사진을 찍으신 것은 아니겠죠?? 멋진 사진입니다~ 낭만적인 드라마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요...
남비뚜껑 2007-04-18 09:36
두분 표정이 너무 행복에 찬 얼굴이십니다. 부럽습니다 ^^;;;
뀨뀨 2007-04-18 09:43
구러게요.. 미혼이셨군요... 취미생활을 너무 열심히 하신듯..^^ 인상 좋습니다..
니나노 2007-04-18 10:39
행복하십시오~~!!
기냥맨 2007-04-18 10:45
시선 처리가....무슨 드라마 촬영하는 줄 알았습니다....^^;
데자뷰 2007-04-18 11:11
으음...저는 어중간한것을 매우 싫어하는 관계로 밀레느남편님처럼 천천히 접근하는것을 못합니다.일단 들이대고 보는거죠뭐...-_-;;;그래서 솔로인가...ㅠㅠ 그나저나 행복해보이시네요^^부럽습니다.ㅠㅠ
digipen 2007-04-18 11:39
가끔 이런 앵글의 사진을 볼 때면, 나를 보는 표정이 이렇구나 새삼 느끼곤 합니다.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류개발 2007-04-18 15:28
와우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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