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째 갑자기 비교적 안전지대라고 믿었던 키매냐에 커플부대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까?(블루존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옐로우존을 건너뛰고 레드존으로 바뀌는 듯한 느낌이..)
ff >라 >솔# >도# 양손옥타브로 <-- 딱 이상태^^;;
단 두개의 글로(세개??ㅡㅡㅋ) 매머드탱크(...) 10대분의 파워와 맞먹는 데미지를 입었습니다.(이러니 맨날 혼자지)
그래도 솔로부대는 죽지 않습니다. ㅜㅜ
패배란 없습니다. 아자!
- 결코 샘나서 이러는...거에요.
- 오른쪽 짤방은 결코 모님께 보내드리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분이 잘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정말로요. 정말입니다.
- 블랙데이가 며칠전이라 생각나서 올리는거에요.
- 세벌식의 가장 큰 단점은 대괄호가 없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 새로만들어지는 학교는 정말 멋지네요.
- 하지만 운동장은 좁습니다..
- 그냥 쓸데없는 잡담이어요.
- 자전거로 50분을 달리니 힘듭니다.(언덕이 조금 많았지만...)
- 하는김에 하나더, 자전거로 가는데 50분(갈때 오르막길이 더 있음), 오는데 40분(당연히 올때 그곳은 내리막길)이 걸리는곳을 매일 자전거로 다니면...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