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후 첫 반단합회때...
여자들이 술을 따라주면서 저에게 말했습니다.
여자들:"나좀 쳐다봐바"
데자뷰:"왜?"(하면서 바라봄)
여자들:"넌 그게 그냥 보는거야?너무 무서워...말도 못걸겠어...(후다닥~)"
데자뷰:OTL
그 이후로 저에게는 여자가 없었드랬습니다.-_-/(물론 그 이전에도 없었드랬습니다.)
무서운 남자 데자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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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날카로운 눈매 때문에 쓴맛을 본 기억이 납니다......ㅠ_ㅠ
(쌍꺼플 수술을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으헉...! 웃으세요... 배용준이 대단한 건 처음부터 지금까지 항상 웃는 그 밝은 미소라더군요. 언제 어디서나 웃을 수 있는...
노력하세요.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건 없을겁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희망을 잃지 마시구요.. ^^
청하님//저는 쌍꺼풀이 너무 진해서 문제죠....어떨때는 4겹이 될때도...-_-
현서아빠님//ㅎㅎ저야 희망잃지 않습니다.뭐 언젠가는 만나겠지요.못만나면 혼자사는것도 뭐...나쁘지는 않으니^^
근데...웃는건 상당히 힘들더군요.저는 웃으나 안웃으나,기쁘나 슬프나 얼굴표정에
변화가 없는 포커페이스인지라...-_-
아무튼 제가 이글을 올린 목적은...밀레느남편님 희망을 가지시라고....
저처럼 첫인상부터 비호감이 아닌다음에야 충분히 성공할수 있습니다^^
전에 아는 형수님께서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 "원래 그렇게 표정이 없어요?"라고 물으시더군요. 표정 관리가 이성을 사귀는데는 참 중요한 거 같아요.
데자뷰님이야기가 남이야기 같지않내요 저도 가만히 있으면 반여자애들이
무서워서 말못걸었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웃는게 좀어색합니다.. 무표정일떄인상도 별로이구요 하지만 사람들이랑어울리고 고쳐볼려고하니 인상도많이 바뀌더군요 ^^ 지금은 행복하답니다!!
표정보다도 처음만난 사람과 편하게 대할수 있는게 더 중요한게 아닐지요.
성격일수도 있겠지만 편하게 대하다보면 첫인상은 그다지 중요해지지 않던데요. 이럴땐 구분감없이 흐리멍텅하게 생긴 제 얼굴같은것도 괜찮은듯합니다.
다른사람들이 전혀 부담을 느끼지않는 단백한 얼굴.ㅎㅎㅎ
장점이라고 생각하면 삽니다.ㅎㅎㅎ
제 주변에 여자가 많은 인물들을 살펴보면 잘생긴 미남형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들 편안하게 생겼죠.그런 얼굴이 오히려 여성분들한테 잘 먹히는듯합니다.
저도 좀 편안한 얼굴이면 좋을텐데...ㅠㅠ
편안한 인상에 말빨 까지 더하면 여자가 많을만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