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http://pinchocodia.tistory.com/


매번 필요성은 느끼면서도,

관리의 귀차니즘을 알기 때문에... ㄱ-


하지만, 슬슬 한계라서 만듭니다.


키보드 내용도 조금 다룰 생각인데,

아직 기초적인 부분만 구상중이라서...

의견을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아! 블로그 제목은...

왠지 여성틱 하게 핑크 초콜릿 다이아몬드 입니다.


닉네임은 20대부터 사용한 닉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때문에, 혼동 없으셨으면 합니다.

이전 댓글 4
이시태 2011-04-17 00:58
저는 블로그 시작 한지 6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포스트가 없어서 예전에 써두었던 웹 저장 내용 찾아서 다시 게재 하고 잇습니다.그 때는 이랬구나.그 때는 또 이런 생각이었구나 라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soviet 2011-04-17 01:10
좋은 정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자주 방문드릴께요. 
청비서신 2011-04-17 02:46
다이아몬드에서 10초 정도 낚였다 왔습니다. 저런 제품들이 있구나....이러면서.. *^^*
화이트핸드 2011-04-17 06:16
저도 관리가 안되고 방치만 되고 있어서 이번에 DB 백업받고 그냥 싹 지웠습니다. 마침 호스팅 기간도 만료된 터라 고민하지 않았지만 4년동안 쓴 글들이 한번에 사라지니 좀 아쉽긴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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