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매냐 눈팅만 3년 넘게 해왔던 ... 유저입니다.
갑자기 무슨 생각이었는지 몰라도 눈팅을 접고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네요 ^^; 그리고 이제서야
인사말 올립니다.
사실 키매냐는 정보공유가 활발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정말 유용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이었습니다.
저도 이곳에 와서 많은 회원분들의 유용한 정보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글을 빌어서 회원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마우스보단 키보드를 주로 사용하고 키보드를 사용하면 자주 망가뜨리는 타입인지라(타이핑이 험악한거 같네요..)
키보드에 관심은 있었으나 이곳에서 눈팅하기 전까지는 기계식 키보드 구분도
못했던 저였기에 이곳 유저분들의 경험담과 사용기 및 잘 정리된 정보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전 서당개만도 못한건지 .. 그냥 일반적인 기계식 키보드
이야기를 대략 알아듣는 정도 밖에 안되네요. ㅎㅎ ..
사실 글재주도 없는 편이라 계속 눈팅 위주로 지내겠지만 즐거운 키보딩을 즐길 수 있는
이 곳에는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키매냐 회원 여러분!
p.s : 여기 글을 읽다보면 2000년대 초반 서버실에서 작업할 때 굴러다니던 컴팩,델,IBM 키보드가 떠오르네요.
심지어 모 담당자는 그 좋은 키보드를 버리고 삼성 키보드,마우스로 바꿔 끼워 두셨었는데..
p.s : 운영자님 ^^ 모바일 앱이나 페이지에도 사진게시판 메뉴 추가해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
이전 댓글 8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Welcome to the hell.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도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가입인사를 하지 않아서...
이 기회에 저도 인사드립니다.
매번 좋은 정보도 얻고 보석도 얻어가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자주뵈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글 뵈었으면 합니다.
반갑습니다 ㅎ
자주뵙스면좋겟네여 ㅎㅎ
유령회원 훔냐 입니다
동지(?)를 만난것 같아 더욱 반갑네요 히히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