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이군요. 다들 주무시나요?

오... 현재 접속회원 21명 / 접속손님 28명...

꽤나 많이들 계시네요.

오늘 제 이야기는 별게 없어서...

(직접 가서는 못 보고 문자 보냈는데 답신은 왔습니다. 오전만 일하는 날이었다더군요)



오랜만에 본론적인(?)글로 돌아오자면,

트집이 이거 안 질리네요.

키매냐 들어오면서 장터란 이렇게 오랫동안 안 들어가보기 처음인것 같은데...

제가 아무래도 리니어를 광적으로 좋아하다보니 그런가봅니다.

더불어 미니배열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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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킬러 2007-04-22 03:49
출첵~~~ 간만에 맞는 여유로운 주말을 영화와 맥주로 달래고 있습니다..허허.... 역시 전 아직 흑축의 오묘한 세계에 대한 깨달음을 얻지 못했는지 갈축의 마교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ㅋㅋ
메리 2007-04-22 03:56
맘이 아예없으면 답변도 안할텐데~ (저는 그러거든요..흐흐) ^.^) 화이팅입니다 좋은 새벽되세요!
패배코알라 2007-04-22 03:57
후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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