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이시간 까지 깨어있는게 오랫만이라.. 기념으로 글을 남겨보아요;;
:)
조용하고 좋네요.. 잡생각도 많이나고 말이죠 -ㅅ-;;
(요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당;)



후후 좋은 꿈꾸시고~*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욥. ^. ~
요새 핑크홀릭인 멜히입니당-★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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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코알라 2007-04-22 03:58
주무시러 가시나보군요! ㅋ 좋은꿈 꾸셔요~
싸이언스 배슬기 2007-04-22 04:28
우짠지..요새 그림의 볼터치가 핑크더라 햇지요~~
Shinken 2007-04-22 04:41
^-^)b~~
체리비니 2007-04-22 04:52
이시간에 출쳌...!!!
남비뚜껑 2007-04-22 07:36
12시간 동안 자고 조금전에 막 깼습니다. ^^; 이따가 강남가야징~ 고고씽~~~~
세이메이 2007-04-22 09:09
새벽 4시의 압박.....: O
Sortie 2007-04-22 11:28
남자의 로망은 핑크 (^-^)~ 예압! ㅋㅋ
이훈 2007-04-22 1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의로망ㅋㅋ
네오레오 2007-04-22 14:55
토요일에 집에서 잠만 주무신 건 아닌가요? 새벽까지 못 주무시고.....^^ 저희 집도 온통 핑크색입니다. 메리님과 제 딸은 나이차가 좀 나는데 취향이 비슷한가 보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
네오레오 2007-04-22 14:57
그런데 위에 적혀있는 '타마마'는 개구리중사 케로로의 타마마인가요?
메리 2007-04-22 17:28
네~ 케로로의 타마마예용~
네오레오 2007-04-22 17:41
저런~ 그 취향도 비슷한가봅니다.^^ 저희 딸 아이가 작년 유치원에서 '아빠가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란 물음에 '케로로'라고 썼답니다... 케로로 만화도 좋아하고 애가 하도 코믹해서 제가 '케로로'라고 몇 번 불렀더니만....
메리 2007-04-22 23:01
...따님이 실례지만 몇살............................인지....0 _ 0;;
네오레오 2007-04-23 00:03
메리님~ 거의 몇 살인 지 적혀있는데...^^ 작년에 유치원생 올해 초등학생입니다.
메리 2007-04-23 00:58
하악 ㅜ _ㅜ;;;;;;;
메리 2007-04-23 00:58
한창이쁠때=말안들을때네요. 동생 키워봐서 알죠...0 _ 0 미운 일곱살.
네오레오 2007-04-23 01:43
제 딸은 애기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코믹하기만 합니다. 아직 말도 잘 듣는 편이구요. 애기 때부터 TV 만화만 보더니 말투도 만화 캐릭터입니다. 집사람과 둘이 개구리 모녀로 통합니다(케로로와 기로로). 작년에 해운대에 갔었는데 그 곳에서 특이한 공연(?)을 하더군요. '지상 최대의 개구리 쇼'라는...현수막만 봤지만 집사람과 딸한테 참여해보라고 했었습니다....물론 해운대에 혼자만 남겨질 뻔 했다는..... 딸 아이의 특기는, 자기 말대로 '아빠 괴롭히기'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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