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님 ~~~~~~~ 어디 가셨나요 ㅠ.ㅠ

아 ~ 오늘 놀러가기로 했던거 어제 비온것도 있구
오늘도 비올거 같아서 취소시켰습니다

오늘 저녁에 물건 올리셔도 되는데 ㅠ.ㅠ (근데 맞는게 없음 어쩌지 ご,.ご;;;)

리얼이도 오늘이나 낼 오전중으로 입금해드리면되구
이제 백축이랑 알프스만 만져보면 일단락 될거 같은데 넘 안나오네요 ㅋㅋ

창고 대 방출 ~ 허락해 드립니다 (_ _*
이전 댓글 16
제목없음 2007-04-22 15:24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ㅋ 지금쯤 열심히 글을 적으시고 있으실지도^^ㅋ
살바토레 2007-04-22 16:05
빠르면 오늘 저녁이라고 하셨는데 이틀동안 밤을 새야된단 말인건지 ㅠ.ㅠ 제목없음님// 올만이네요 ~ ^^
세이메이 2007-04-22 16:19
오늘 저녁에 뭔가 나올 것 같아요... 뭔가....후후후후훟....
살바토레 2007-04-22 16:19
이렇게 기대만발인데 혹시나 오늘 안올라오거나 자러갔는데 새벽에 올라오면 ㅠ.ㅠ
판이 2007-04-22 16:45
후다닥~~ 후다닥~~ 휘리리~~
세이메이 2007-04-22 17:11
ㅎ ㅏ압~!! ㅈ ㅣ쟈스~!! (ㄸ ㅏ라가다 ㄱ ㅏ랑이찌저지는 소리..) 판매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메리 2007-04-22 18:16
옆에서 동영상 보고 계십니다. (하악하악)
살바토레 2007-04-22 19:15
흠.. 밥을먹었더니 살포시 졸음이 오네요 -.-;; 자고 오면 대량 방출이 걱정되고 ;; 안자고 있자니 왠지 오늘은 방출 안하실거 같고 -.-;;
살바토레 2007-04-22 19:55
판이님 ~ 일단은 잠깐 누우러 갑니다 (이놈의 허리가 허허 ~ -0-) ㅋㅋ
제목없음 2007-04-22 19:57
판이님 기회입니다^^ 지금 방출을~~~~ㅋㅋㅋㅋ
남비뚜껑 2007-04-22 20:57
지금 목욕탕 다녀 올라고 하는데 -_ㅜ;;;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살바토레 2007-04-22 2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들 그러세요 ~ 제가 맘 놓고 못 자겠네요 -0-ㅋ 어차피 오늘은 저랑 인연이 없나 부네요 잠복이나 할랬더니 부모님가게 근처에 식당이 문을닫아서 저녁을 못드셨다기에 보쌈이나 하나 사서 부모님 가게나 갈려고 합니다 ㅋㅋ 득템들 하시길 ~ ^^
판이 2007-04-23 00:42
메리님// -_-;;;; 이상한 상상들 하시잖아요.. (ㅌㅌ텨)
메리 2007-04-23 00:56
판이님// 노린거랍니다 하악하악-★
세이메이 2007-04-23 01:01
하앍하앍
판이 2007-04-23 01:08
ㅡ,.ㅡa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