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강남역 왕버거 번개를 가졌습니다.
애니젠님의 참석만 확인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갔는데,
기대보다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아주 즐거웠습죠^^
언제나 차분하고 듬직하신 애니젠님.
어느새 번개에서 연령 서열 2위로 급성장하셨더군요, ㅋㅋ
교육받으시느라 생활리듬이 뒤엉켜버리신 꿩님.
잠잘 수 있는 절대적인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게 가장 어려울 듯, ㅎㅎ
서울에 올라오신 후 처음으로 뵙는 영추워님.
구로 오피스텔로 호객은 이제 그마안~
훤칠한 키에 수트차림의 말끔한 모습으로 등장하신 남비뚜껑님.
본격적인 지름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번개에서는 처음 뵙는 여성회원 메리님.
영추워님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시지 마세요~ (후다닥~)
건강미를 한껏 발산하시면서 왕창 지각하신 판이님.
앞으로도 왕성한 지름과 조금 이른 만남을 기대해 보겠습니다~ㅇ
그리고 뒤늦게 연락주셔서 아쉽게 뵐 수 없었던 빠샤님.
다음에 교대 근처에서 모임을 가지실 때 꼭 연락주세요.
얼굴 잊겠습니다, 헐헐헐~
목소리만으로도 그리움이 와락 생기고,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뿌듯했던 하루였습니다^^
자주는 못 뵙더라고
가능한 한 얼굴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5월부터는 오랫동안 스토브리그였던
키매냐 스타리그(응?)을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예전 리거들 및 판이님, 남비뚜껑님도 연습에 임해주시길, ㅋㅋ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ㅇ
강남역 왕버거 번개 후기...
이전 댓글 16
저녁약속 잘 마무리 하셨나보아요. ^^ 즐거웠습니다~!
가능하면 참석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못갔네요. 아쉽습니다~
저도 가고 싶었는데 무지 안타깝습니다.
즐거우셨겠네요... 강남역을 지나치면서 분당센터로 출근하는 초보회원은 언제쯤 번개나 정모에 참석할 수 있을런지... 털썩... OTL 집에까지 일거리 싸들고 지금 막 들어왔네요... 에효효 @.@ 오늘 밤새면 일주일 내내 상태가 메롱할텐데... 흑흑
메리님/ 앞으로도 키매냐의 홍일점이 되실 듯한 불길한 예감이^^;
테시님/ 회사 근처에서 뵈면 되지요, ㅎㅎ
vintagelsa..님/ 다음 번개에서 꼭 뵙겠습니다~
푸른용님/ 분당 근처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그쪽 분들끼리 번개를 한 번 도모하시는 것도 좋을 듯...
아니면 평일 저녁 때 강남에서 번개를 한 번 쳐볼까요? 흐음 ㅡㅡa
새파란님// ^^; 네. 돌쇠애비님도 근처에 계셔서 같이 보자고 하시던데 점심회동 한번 할까요?
흥. 어디 인천,부천은 핫도그 번개 같은거 없답니까!!!! 배아포!!!
구로에서 조낸 술퍼실분들 언제나 연락 대환영입니다. ㅋㅋㅋㅋ
ㅎㅎ ^^ 담에는 일찍 가도록 하겠습니다. 데또랑 약속의 병행은 참 힘들군요.. ㅎㅎ (후다닥)
ZeroCool™// 이님 알콜중독 다들 대피하세욧!!ㅋㅋㅋ
판이님 덕분에 저의 지각이 뭍혀져서 좋았습니다 감사해요 0 _ 0)/;;
새파란햄 제성~ 예정되지않은 성묘에 그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음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 ^^;;
테시님/ 돌쇠애비님도 근처로 오셨나요?
그럼 조만간 충정로 점심 회동을 한 번, ㅎㅎ
싸이언스 배슬기님/ 핫도그 번개치실 때 연락 주십셔! 원정 갑니다, 캬캬~
영추워님/ 안 가요~
판이님/ 끝내 염장을 지르시는구먼요 ㅡㅜ
메리님/ 홍일점 회원은 오시기만 하셔도 감사할 따름입죠^^
크리스부로/ 어쩔 수 없죠, 뭐
앞으로는 자주 번개 때릴게요. 담에 뵈요, ㅎㅎ
남비뚜껑님/ 저도 즐거웠습니다, 파하하하하핫~
애니젠님 버거매니아 ㄷㄷ;;;
새파란님 안녕하시죠 ㅎㅎ
인천, 부천 번개 한번 쳤으면 좋겠습니다... 콩이라도 구워 먹는다면...
부들부들님/ 잘 지냅니다^^
홍대 정모 때 뵙고는 통 못 뵌 듯하네요.
조만간 뵐 수 있길, ㅎㅎ
impreso님/ 인천 부침개 번개로 읽었습니다, ㅎㅎ
사전에 공지해주시면 원정가겠습니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