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았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예전에 단골미용실이 없어졌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죠...?!
기억하신다면 대단한 기억력의 소유자이십니다...^^;;;

암튼...작년 8월 이후에 문닫은 미용실...
제 전담미용사 선생님도 연락이 두절됐었는데...
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미용실이 자리를 옮겨서 재오픈했다고...와우
좀 멀어지긴 했지만...그래도 같은 대전이니까...ㅎㅎ

저는 바로 물었습니다...
안 선생님도 계시죠...?!
당연이 있다고...와우...!!!
조만간 가겠습니다...ㅎㅎ

그렇잖아도...
컬투쇼...긴급사연119에 올릴까 했었는데...^^;;;

와...이제 다시 맘편히 머리하러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
이전 댓글 11
이훈 2007-04-24 00:57
기쁜소식이네요^^ 이사가면 난감한것중하나가 미용실바뀌는건데^^;
쌍문동최씨 2007-04-24 00:58
행복하시겠어요.. 전 몇년째 방황중입니다 -_-; 그분이 진짜 여태 만난 미용하시는분중에 커트가 최고였는데 ㅜ_ㅜ
이훈 2007-04-24 00:59
그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훈 2007-04-24 00:59
순간 또뀨를 머리에대고 컷하는 상상을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쌍문동최씨 2007-04-24 01:01
ㄱ- ......;
노다군 2007-04-24 01:29
안선생님.... 머리를 깍고 싶어요
싸이언스 배슬기 2007-04-24 01:38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머리는 끝나는거야.
테시 2007-04-24 02:01
어흐흑..
Ameria0 2007-04-24 09:47
포기하면... ...편해 (패러디) ㅌㅌㅌ
vintagelsa 2007-04-24 10:04
안선생님.... 머리를 깍고 싶어요 (2)ㅎㅎ (미용실 문을 여는 순간 눈물을 글썽이면서 털썩 무릎 꿇으셔야겠습니다ㅋㅋ)
최강으뜸검독수리 2007-04-24 15:00
그렇잖아도 미용실에 들어서는 순간... 그 기쁨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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