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을 보면서 어릴적이 생각났습니다.
어제 밤늦게 광역버스를 타고오면서 달을 봤는데,
슈퍼문만큼은 아니지만, 달이 똥그랗고 좀 크더군요 ㅎ 평상시보다
안에 그림을 보니...... 예전 어릴적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사촌형하고, 달안에 토끼가 자전거 타는 그림인지.... 토끼가 절구통에 방아찍는 그림인지..
이 두 가지 주장을 가지고 참 싸웠던 기억이 많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달의 그림은 토끼가 자전거 타는 모습일까요, 토끼가 절구통에 방아 찍는 모습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