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득템이란것을 해봤습니다.
또뀨재료 찾아다니다 우연히 구형청축을 가지고 왔는데 알지못하는 컨트롤러에 질문했다가 득템임을 깨달았습니다. 기분은 좋은데 어찌할까 고민입니다.
G80-3000 HFD 독일어 윈키리스 구형청축인데...
1. 3000 윈키리스 영문기판과 키캡을 구해서 영문구형청축으로 만든다.
2. 득템이니까 오리지날 독일어 버젼으로 간직한다.
3. 구형청축을 떼어 공구중인 또뀨에 심는다.
4. 어짜피 키캡과 컨트롤러 때문에 다시 구해야하는 3000윈키리스, 득템 청축은 그냥 판다. -_-;;;
여러 회원님들은 어떤 잣대로 선택하시는지...
(질문과 답변에 올릴까하다가 넋두리식 질문이라는 자게에 올립니다. 안맞음 옮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