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입니다 ㅠ.ㅠ



얼마전 냉동고기를 미끼로 메뤼님한테.. 아바타를 부탁했드랬죠~

잊어버리시지도 않고 후딱 만들어 보내주셨네요~
약속을 지키시려고.. 집에 PC가 고장났는데도.. 회사에서 눈치를 봐가며..
어흑.. 감동입니다 ㅠ.ㅠ

색감도 그림체도 너무 맘에 듭니다~

마치 제가 어린왕자(?)가 된듯한 기분이.. (보아뱀인가 ㅋㅋ)

감사해요~ 멜휘님~ ^^

덧:멜휘님 집 근처 사시는분 PC 출장 수리 부탁드려요~ ㅋㅋ
이전 댓글 14
뀨뀨 2007-05-11 16:04
로이님도 당하셨군요... -_-;; 후다닥~~
악바리 2007-05-11 16:12
제 사진((Link)www.kbdmania.net)으로는 안 만들어주시는 이유가... 냉동고기 때문이군요. 생고기 사서 얼린 다음에 미끼로 던져볼까 하는 생각이.. 후다닥~~
vintagelsa 2007-05-11 16:23
이건 그냥 모자 그림이잖아요!! (전 순수함을 잃었습니다;;)
빵굽는타자기 2007-05-11 17:16
음.... 뱀대가리가 왼쪽에 오는거 아닌가요???? 오래돼서 영... ^^
빵굽는타자기 2007-05-11 17:17
생각해보니 오른쪽이 맞겠네요. 뱀은 먹이를 대가리부터 삼키니까...
메리 2007-05-11 17:48
고기 안받았어요. -_-;; 악발히님 ;ㅅ; 감히 표현을 못하겠심다.
ZeroCool™ 2007-05-11 18:25
치아인가?;
메리 2007-05-11 18:35
아빠가 벗어놓은 바지입니다 ㅋㅋㅋㅋㅋㅋ
lppok 2007-05-11 19:53
러버돔 찌그러진거구만요 뭐....
로이 2007-05-11 19:59
뀨뀨// 뀨뀨님도 한번 당해보심이.. 멋진 경험입니다 ㅋㅋ 악바리// 미끼만이요ㅎㅎ 다시 한번 기분좋게 웃었습니다~ vintagelsa..// 저도 세살때부터 잃었습니다. 응? 빵굽는타자기// 그런 새로운 사실을!! 첨 알았습니다^^ 닥치는대로 먹는거 아니였나요? ㅎㅎ 메리// 조만간 꼭 보내겠습니다 ㅎㅎㅎㅎ 메리님도 잃어버리셨군요 ^^ ZeroCool™// 그러고보니 빠진 이빨 같기도 합니다 ㅎㅎ lppok// 다양한 상상력을 자아내는군효!! 멜휘님이 예술가 기질이 있으신듯^^
보리문디 2007-05-11 21:01
집찌그러진 달팽이 아닐까요..??
NiLs 2007-05-12 03:37
이불 속의 두사람 (응??)
Daxo 2007-05-12 17:03
예전에 본 좌절금지에 이불덮어놓은것 처럼 보이네요.^^
몰라 2007-05-15 11:22
오오.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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