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가장 기본적인것으로는 우선 싸다...
취미로 하는것 치고는 싸기때문에 접근하기가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보드에 10만원 20만원이 비싼거지만.
취미로만을 생각했을때는 엄청 싸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소위 요즘에 사람들이 많이 하는 취미중에 사진,보드,자전거 가격대 알아보면 정말 ㅎㄷㄷ하지여. 하지만 키보드는 기성품중 비싸다고 해봐야 3-40정도이지요.정말 취미라고 할땐 싼 취미라고도 생각이 듭니다.(비싼 키보드 막시무스 한200한다고 하지만 이건 전혀 수요가 없기때문에 제외)
남들이 잘안하는 소수만의 취미에 대한 자부심?
저의 경우에는 이것또한 무시 못하는 이유였습니다 전파하는데에 따른 자부심과 사악함!!!!
ㅋㅋ
그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키보드에 대해 조금 알기만 하면 쉽게 빠져들수 있는것 같아여 사람들 인식이 키보드는 5천원이라는 인식만 깬다면 더 널리 퍼질수 있을듯....
이젠 저는 별로 해보지도 않고 키보드에 대한 관심을 꺼버렸지만 조금씩 조금씩 더 파고들면 괜찮은 취미가 될수는 있을듯 해여 의외로 여러가질 알아야만 제대로 즐길수 있으니까여.
초반에는 키보드가 10만원이 넘어간다고 손떨다가도 어느순간 10만원짜리는 쉽게 사서 쟁여놓는 당신을 볼수 있을듯........
왜?싸니까...그정도는 감당할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