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Lost의 김윤진을 봤습니다.

어제 회식이 있어서 저녁에 홍대를 갔었는데,

1차를 마치고 2차로 이동하던중 거기 어디더라 홍대 '수' 노래방 있던 조그만 길가에서

떡볶이 파는 포장마차들 있던 곳에 사람들이 막 모여 있던데를 가보니 조영구가 있는거에요

'에이 조영구 볼려고 모여 있어? 어이없다~~' 이러고 갈려그러는데

그 뒤에서 빛이 나데요...ㅎㅎ  김윤진이 있던 겁니다.

소위 이쁘다고 하는 여자 연예인은 첨 봤습니다.

오옷...진짜 빛이 나는듯~~~~ (뒤에 조명이 숨어 있다니...-_-;;)

아무 느낌 없었습니다.....-_-;;

이뿐건 잘 모르겠던데....우리 여친님이 더 이뻤습니다....진짜!!!

웃는거 보고 바로 돌아 일행으로 합류했죠....  

'흐흐흐....' 무슨 여자가 이케 웃어....-_-;;  공포영화 찍는거도 아니고....

제 개인적으로 김윤진 티비나 영화에서 보는게 훨 나았습니다...













근데 머리는 주먹만하데요....진짜...
이전 댓글 9
이훈 2007-05-18 08:59
주먹보단 클껍니다(응?) ㅋㅋ
오늘은 Oops! 2007-05-18 09:09
주먹이 클수도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
100% 2007-05-18 09:18
연옌들 머리 진짜 작더군요~ 여지껏 제일 경악스럽게 작았던 스타가 김희선인데 과장 안보태고 약간 큼직한 참외에 눈/코/입이 다 있더군요......실물로 보면 종족의 이질감이 밀려옵니다.
shinkuzi◀ 2007-05-18 09:39
전 전성기때의 이영애씨를 바로 코앞에서 본적이 있는데... 그 때의 임팩트가 아직도 눈가에 남아있죠... 흐미~~
finkl 2007-05-18 09:47
'에이 조영구 볼려고 모여 있어? 어이없다~~' ㅋㅋㅋㅋ
Gabriel 2007-05-18 10:18
여친님이 굉장한 미인이군요.. ^^
Sortie 2007-05-18 10:46
거기 떡뽁이집 꽤 맛있는뎅,,, ㅠㅜ
살바토레 2007-05-18 12:56
여친님이 굉장한 미인이군요.. ^^ (2)
vintagelsa 2007-05-18 15:06
전 모교 학생회관에서 앙드레김 선생님을 코 앞에서 뵌 적이 있는데, 여태 마주쳤던 사람들 중에 가장 임팩트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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