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서 운좋게 구한 알청제로........
구매후 타건하면서 손에 안맞는다 생각해 방출 예정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꾸 쓰다보니 왠지 좋네요..;; 빨랑 방출해야하는데......
어느새 쌓인 키보드가 세대나 됩니다.
점돌기 일자돌기 알청제로.......
저는 체질상 뭔가를 꾸준히 모으는건 불가능에 가깝지만 알청은 어째 묘~한 기분이 듭니다.
이넘을 방출할까 아니면 그냥 쓸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고민해봅니다.
묘하게 쫀득거리면서 확실한 구분감을 가진 클릭....... ㅁ니아럼;ㅣㄴㅇ러;ㅣㅁ낭;러ㅏㅣㅁ넝;리ㅏㅓㅁㄴ;이ㅏ러;ㅣ만ㅇ러;ㅣㅏㅁㄴ얼
방출할까말까 오늘도 고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