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청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ㅡㅡ;

장터에서 운좋게 구한 알청제로........

 

구매후 타건하면서 손에 안맞는다 생각해 방출 예정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꾸 쓰다보니 왠지 좋네요..;; 빨랑 방출해야하는데......

 

어느새 쌓인 키보드가 세대나 됩니다.

 

점돌기 일자돌기 알청제로.......

 

저는 체질상 뭔가를 꾸준히 모으는건 불가능에 가깝지만 알청은 어째 묘~한 기분이 듭니다.

 

이넘을 방출할까 아니면 그냥 쓸까, 하루에도 수십번씩 고민해봅니다.

 

묘하게 쫀득거리면서 확실한 구분감을 가진 클릭.......  ㅁ니아럼;ㅣㄴㅇ러;ㅣㅁ낭;러ㅏㅣㅁ넝;리ㅏㅓㅁㄴ;이ㅏ러;ㅣ만ㅇ러;ㅣㅏㅁㄴ얼

 

방출할까말까 오늘도 고민 ㅠ.ㅠ

 

 

이전 댓글 6
Leaf 2011-04-28 22:57
저한테 보내주세요...제가 써보고 좋으면 잠적하겠습니다. [음?!]덧> 진심입니다~☆
피요코 2011-04-28 23:00
저도 사실 모델엠 치면서..키압이 높아서 방출할까 하루에 한번이상 꼭 고민하지만..이놈에 철컹철컹소리가 좋아서 계속 쓰고있다는..-_-;;ㅎㅎㅎ알청 저도 한번 쳐보고싶습니다.ㅎㅎ
nickp 2011-04-29 00:33
으읔...알청...ㅋㅋ 전 알백 알청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ㅎㅎㅎㅎ
이상한나라의동화 2011-04-29 01:00
저주시면 고민 해결되겠네요. 껄껄.
fodo 2011-04-29 16:36
일딴 저주세요 제가 한번 처보고생각해볼께요!
나도써보자 2011-05-09 20:09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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