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회원 styx입니다.



애플 키보드 분양받고 선이 짧아 쓰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용산에서 USB 허브 사오고 드디어 사용해봅니다.

흠.. 여지껏 제 책상을 차지하고 있던 Ultra NAV를 어떻게 처분할지 고민중입니다.

회사로 가져갈지.. 처분할지..

책도 샀는데... 공부가 안되네요... 게다가 영어라.. ㅠ.ㅠ

남은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앗 벌써 12시가 넘었으니.. 주말도 다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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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les 2007-05-21 00:38
흐흐..무슨 책인가요... 원서는 내용이해보다 독해하는데 시간이 다 가버려서 세미나준비 열심히 하고도 맨날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ㅋ..
vintagelsa 2007-05-21 01:07
전 대학생 시절 전공책들을 받침대, 베개, 아령 등 다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styx의 "Come sail away"라는 노래 좋아하시나봐요? (전 그 노래밖에 모릅니다;;)
styx 2007-05-21 15:21
jungles/linux network internals라는 책입니다. 책 지름신이 오셔서.. ^^; vintagelsa../팝송은 잘 모르구요.. 저승에 있다는 styx 라는 강이름 입니다.
finkl 2007-05-21 17:04
제로보드와 관계깊으신 그분이신가요? 아니면 동명이인? ^_^
해령 2007-05-22 11:14
슈틱스~ 정말 무서운 강이죠!! ㅋ 콘퍼드의 종교에서 철학으로 공부할때 재미있게 보던건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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