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iPad2 네요.

오늘 iPad2 출시일이라고 몇일전부터 야단법석인데

키보드매니아는 왜 이렇게 조용할까요. 어떻게 보면 아이패드도 입력도구인데 ㅎㅎ


아침에 일어나자 말자 정신을 차려보니 프리비스 앞에 있네요.

6개월 무이자 되길래 할부로 질렀습니다.


WIFI 전용 모델이라서 애플케어를 추천하더군요.

2년동안 뺏터리 조루되면 리퍼교환 -_-


애플케어+스마트커버를 합치니 100만원을 넘어버리네요.

(자동차 살때 자동차 금액만 생각하다 취등록세 및 기타 세금징수 금액에 놀라는 느낌이네요)

IMG_0770.JPG

이전 댓글 9
kant 2011-04-29 13:24
멋지네요.. ^^; 잠깐 지름신이 오셨습니다만 오래 계시지 않아 아직 구입은 미정인 상태입니다. 시간 나실 때 리뷰 한번 올려주세요..
EVO79 2011-04-29 13:58
아이패드2도 물론이거니와..디자이어HD 쓰는데 오늘 갤럭시s2 점심시간에 가서 만져본 결과...아...무한뽐뿌옵니다...정말 빠릿하고 가지고 싶게끔? 디자인이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노블환이 2011-04-29 15:43
키보드에 꽂히면서 아이패드는 저 넘어 산으로~ ㅎㅎ당분간은 키보드만 보면서 살아야겠습니다.. ㅎㅎ
보르봉봉 2011-04-29 16:10
스마트폰도 가지지 못했는데.. 흑흑..
덩크 2011-04-29 16:40
저도 스마트폰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으로써...상당히 부럽습니다!!^^    
타카노츠매 2011-04-29 18:25
근처에서 스마트폰 쓰는 사람은 봤어도 아이패드 쓰는 사람은 거의 본적이 없는데 벌써 아이패드 2라니 ㅎ
릴리아 2011-04-29 20:20
전 아직도 EP121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겠습니다. 더 기다려 보고 혹시나 나올 수도 있는 슬레이트 타블릿 중에서 윈7을 지원하는 제품이 있다면 그쪽을 가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2보다 배경을 장식하고 계신 그분이 더 부럽습니다. ^^
제로샤넬 2011-04-29 21:19
벌써 지르시다니 ㅎㄷㄷ 합니다
SMoo 2011-04-30 14:05
저도 어제 아침에 사왔습니다. 줄이 생각보다 길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만,성능과 무게 모두 만족스럽네요.당분간 출퇴근길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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