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애니메이션이군요... 토토로...

80년대 일본 현지에서 다이하드와 맞짱을 떴다는 그 영화.... 전설같은 추억이 있습니다.

 

비록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이 아니지만... ( 주변에 애니메이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의 후퇴가 순자여사님 때문이라는..)

 

그래도 다들 보셨을꺼에요.. 개인적으로 수십번을 봤을듯... 토랜토에 1080P가 떨길래 며칠에 걸려 다운을 받았습니다.

 

다운로드에 문제가 유무선공유기라는 .. (하두 승질나서 랜선을 다이렉트로 PC에 물렸습니다.)

 

겁나게 빠르군요...

 

암튼...   늦은 밤 빗소리를 들으며 청승떨어봅니다..

 

My.Neighbor.Totoro.1988.1080p.HDTV.x264.3Audio.mkv_005043.jpg

이전 댓글 3
쵸코 2011-04-30 01:16
전 최근에서야 봤는데 재미 있었습니다. 역시 토토로~ 특히 고양이버스랑 메이의 철없는 투정이 귀엽더라구요
캐드짱 2011-04-30 02:27
정말 명작이지요... 아이들 보여주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재밋게 봤구요
예린아빠 2011-04-30 02:39
저는 개인적으로 100번 정도는 가볍게 본 것 같네요;; 요즘은 이것만 보면 막 토나올것 같습니다. ㅋ   울 딸래미가 아기였을적부터 이것만 좋아해서...시도 때도 없이 틀어줬다는..   요즘은 뽀로로로 갈아탔습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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