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그리워지네요..

청축.jpg


갈축으로 입문해서 청축으로 갔다가.. 급전이 필요해서 팔아버렸는데


(급전 = 해피 살 돈...-_-;)


물론 지금 쓰는 해피의 도각도각한 느낌도 마음에 들지만.. 가끔은 찰칵찰칵~ 하던 청축이 그리워집니다


청축을 진짜.. 그 소리가.. 아휴(?) 참 좋았는데~


출혈이 크더라도 그때 그냥 팔지 말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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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쿰 2011-04-30 02:03
청축은 정작 안쓸땐 그립다가도 사게되면 안쓰게되는 희한한 녀석이라죠 ㅎㅎ
노블환이 2011-04-30 10:19
청축으로 입문해서 청축 쓰고 있습니다.. ㅎㅎ이거 키보드만 계속 사고 싶어져서 큰일 이네요.. ㅠㅠ
라키리 2011-04-30 13:08
전 갈축으로 입문해서.. 회사는 갈축 집에서는 청축.. ㅎㅎ
노블환이 2011-04-30 13:34
저도 회사에서 쓸 갈축 구하는 중입니다.. ㅎㅎ
도스토 2011-04-30 23:52
청개구리 청축이 한 두 바퀴 돌고나니 요즘은 메인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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