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건을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남비뚜껑입니다.

어제 옆 건물에서 행사를 했었는데, 초청가수로 '길건'이 왔었습니다.
차에서 내린 길건이 제 옆으로 지나가는데 정말 연예인은 연예인이더군요.
디카를 도둑 맞은게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며, 제대로 된 사진을 못 찍은게 아쉬운 밤이었습니다.


덧1. 안무 및 노래가 정말 파워풀 하더군요^^;

덧2, 쿨님 보시러 오셨습니까 ^^?
이전 댓글 9
쌍문동최씨 2007-05-23 11:46
길건인지 건길인지 사진으로 알아볼수가 없네효 =_=
남비뚜껑 2007-05-23 11:49
쌍문동최씨 님 // 폰카입니다 -ㅅ-;;
댕글댕글파파 2007-05-23 11:56
길건이 누구죠?? 노래부른다니 가수인듯? -ㅁ-
이훈 2007-05-23 11:57
이름은몇번들어봤는데...
guybrush 2007-05-23 12:12
벗고......기어다니는 야메가수 있슴다.....
메리 2007-05-23 12:30
컨셉을 잘못 잡아서 그렇지 괜찮던데..^^
ZeroCool™ 2007-05-23 13:19
옆에 지나갈때 어깨로 치지 그러셨습니까.. 아쉬운 타이밍이군효.낄 전 어제 상태 메롱이라서 바로 퇴근후 집에서 발닦고 취침 ㄳ
어부바@이승환 2007-05-23 13:20
컨셉은 정말 잘못 잡은거 같습니다.
vintagelsa 2007-05-23 13:41
얼굴만 보면 한복이 제일 잘 어울릴 연예인 중 하나인데, 춤은 무섭게 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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