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벼르고 별렀건만...
월요일날 말씀하시고 월요일날 감행할 줄은 몰랐습니다.
역쉬 키매냐 횐님들이십니다.
발동 걸리면 바로 행동으로...ㅋㅋㅋ
주말에 마눌님께 섭하게 한 것도 있고 부부의 날이라고 월요일 일찍 퇴근.
오늘은 예비군 훈련에 직장 회식으로 이제 집에 들어와 보니...
ㅡ.ㅡ;;;;
어제 번개를 하셨쿤와~~~ 헉
오늘이었으면 덜 억울했을텐데,
내가 어제는 퇴근하기 전에 여길 왜 들어오지 않았던가?????
이제 후회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오늘 회식으로 술먹고 들어와 푸념 아닌 푸념을 해봤습니다.
다음 번개 때는 꼭 참석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제로사마께 괜히 죄송스럽습니다.
부산에 계시다가 서울로 올라오셨다길레 한번 뵙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
좋은 시간 되셨다니 저로서는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ㅋㅋ
그리고 훌륭한 횐님(??)의 4차 양주는 더욱 더.....ㅡ.ㅡ
결국 번개 참석 못하다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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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주나 1주에 한번씩은 키매냐 횐님과 맥주퍼는데요 ㅎㅎ;
언제나 환영 & 콜입니다. ㅋ
참.. 이승철씨의 희야도 항시대기중이죳 ㄳ ㄱ-
ZeroCool님// 대규모 번개가 아니라도 생각나시면 쪽지 주십시오.
저도 회사에서 항시 대기중입니닷.ㅋㅋ ^^
이승철보다 어떻게.. 안줴욱 안되겠습니까...ㅋㅋ
Key초짜님 담에 꼭 같이 또 뵈요~ ㅋ 아.. 담엔.. 소주도..흠..
담에도 맥주라능 낄 ㄳ ㄱ-
술은 곡주만 먹는다능 낄 ㄳ ㄱ-
다음에는 소주도 있는 데로 해주세효~~~
둘이 똑같고만;;;
술종류는 안가립니당..ㅌㅋㅋ 무조건 콜~~~ ^^;;
일단 메리는 제끼고 ㄳ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