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축의 소리와 키감이 그리워 sb74를 다시 꺼냈습니다

청축도 나름 좋게 사용을 하고 있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제 손에는 흑축보다 키압이 훨씬 높은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오랫만에 흑축 마일스톤을 꺼내어 쓰고 있네요...확실히 제 손에는 흑축인가봅니다

나중에 적축도 한번 고려해보면 좋을것 같군요..갈축은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긴 하지만

앞으로는 흑축이나 적축으로 우물을 파야겠네요 ㅋ

이전 댓글 5
푼수고양이 2011-05-02 11:20
갈축도 장난 아니게 좋더군요 ㅎㅎㅎ 갈축 포커엑스 쓰다가 간만에 청축을 느껴보고자... 저역시.. SB74를 꺼냈네요 ㅎㅎㅎ
madein1st 2011-05-02 11:43
제가 또 얼마전에 흑축 키보드 2개를 구입하면서 흑축의 매력이 이런거구나 느꼈지요~헌데, 저는 갈축에 얇은 키캡 장착해서 자갈 자갈 거리는 키감이 으뜸인듯 합니다.마법사님도 기회되시면 꼭 갈축 써보시길 바래요.ㅎㅎ흑축 하나는 집에 두고 사용하고(사실 집에 잘 안들어가서 통 쓰지를 못하고 있네요),하나는 동생에게 대여해주었습니다.동생이 흑축 타건해보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제가 또 한명 꼬득인셈이 된건가요?ㅎㅎ
지노다 2011-05-02 11:52
마일스톤 흑축을 쳐봤을 때에 갈축을 같이 놓고 사용했는데 거의 갈축 정도의 키압만 느낄 정도였습니다. 다른 브랜드의 흑축보다 아주 가볍게 느껴지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희한합니다.
무쌍 2011-05-02 12:56
갈축도 안파보시고.....실망이에요
보르봉봉 2011-05-02 13:27
여러개의 키보드를 가지신분들 부럽습니다 ㅠㅠ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