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저래 말도 많은 프로지만...
쟁쟁한 가수들의 노래를 한 자리에 들어볼 수 있는 것만으로 볼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어제 임재범씨 노래 들어보셨나요?
박자나 음정은 부분적으로 약간씩 완벽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아! 목소리만으로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힘이 있더군요.
TV 중간 중간에 보이는 관람객들의 눈물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최고의 라이브 무대 였습니다.
단지 노래를 잘 부르는 것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혹시 TV 못보셨던 분들은 한번 감사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