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너무생생합니다...;
물건이 5개6개정도올라왔었는데
1번은 기억이안나고
2번이 오징어였습니다
3번이 DolCh 였고
4번,5번은 그냥 그저그런거;
오징어를 보고는 가격도안보고 바로 예약댓글을 달았습니다
댓글 달고보니 49점이더군요
근데 너무급하게 달다보니 몇번예약이란말도안하고
그냥 '예약합니다'
그랬더니 다른분들께선 리플로 제가 Dolch를 예약했구나 다들입모으시더군요(신기;)
전 오징어를 그리원하지않았지만(정작 맘속엔 옛날에보낸 빨간부엉이님 오징어가 무지그리운가봅니다)
지금껏 써본 키보드중에 최고였으니까요..ㅠㅠ
오징어 꿈을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 댓글 8
회원님들 이번한주도 즐거운날 되시길바랍니다! (무플방지 ㅋㅋ)
회원님들 이번한주도 즐거운날 되시길바랍니다! (무플방지 ㅋㅋ) (2)
회원님들 이번한주도 즐거운날 되시길바랍니다! (무플방지 ㅋㅋ) (3)
ㅎㅎ 저도 얼마전까지 오징어 구하다가 같이구하시는 분이 (키보드 돌려씁니다. ^^;)
패스하는 바람에 (벙개때 쳐보고 인체공학이 아니랍니다.. ㅡ.ㅡ;;;)
저도 포기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누군가 팔려고 한다는..ㅋㅋㅋ
ZeroCool™님//~~~ 강남은 살기 좋은가요~~~
헉 우수한님 그분이누구신가요? 좀갈켜주세요~
이훈//소시적에 이훈님 프로필 코멘트에 있는 엑바 4배 랜덤 크레이지 깨고 좋아했던게 기억나네요 ㅋ... 제대하고 나니 나이트메어던가? 여튼 그것도 생겼던데 그땐 이미 크레이지 랜덤도 몸이 안따라오더군요 ㅠ.ㅠ
우수한님// 저 6월둘째주? 세째주부터 넘어갑니다. 그전까진 가산에 있어요 낄
오 이치고님도 펌프하셨었군요? 저도 한동안 안하다 하니까 라푸스 4배랜덤도 빡시더라구요 ㅋㅋ 몸이 옛날같지않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