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더웠던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토요일에...자전거가 사라졌습니다.
인생의 즐거움 2가지중 하나가 날씨좋은날 저녁에 근처 하천 산책로를 자전거를 타며 달리는 것인데
어제 날씨가 좋아 저녁에 산책할것을 생각하며 즐거운 기분으로 지내다 자전거가 사라진것을 알고나선 정말이지...흑흑 ㅜㅜ
그 자전거 산지 40일도 안됬는데.
알바비는 이번달엔 모니터사느라 돈을 다썻고 다음달에 체리1800을 어떻게좀 노릴려고 했는데 다 틀렸네요.
키보드를 구입할게 아니다 가지고 있는걸 방출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자전거가 꼭!! 있어야 하거든요. 안그러면 맨날 집구석에 처박혀 히키코모리가 될지도 모르는...(이미 시작되었지도 ㅡ.,ㅡ)
하필이면 어제 오늘 날씨는 참 좋네요.
늦은 저녁에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기 참 좋았을텐데...
대학와서 자전거를 4번 사고 4번 도난당하니 참...정신이 4차원세계로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녀석들 정말 4가지 없습니다.
모두들 도둑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