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비오는날 컨디셜조절 잘하고계신지요..^^
최근 무언가를 질렀는데..참 난감한상황입니다
지금상황을 요약해보면
*구하기힘든제품을 오랫동안 구하다 결국구했다
*개봉한 상태좋은걸 구할려고했는데 미개봉을구해버렸다
*가격이만만치않다
*개봉, 미개봉둘다 구하기힘든물건이다
*미개봉을 개봉하든, 개봉된걸하날 더구해야된다.
입니다.
키보드 동호회니 키보드를 예로들지요.
오징어가 적당할듯하네요
오징어를 몇달혹은 일년이상구했습니다
상태좋은 중고를 구할려고마음먹었었는데 장터에 닙이올라온겁니다?
중고보다 대략 20~30프로비싼 가격에
일단 구하기힘든거라 지른상태.
회원님들이라면 어떻게하실건지요
아 정말 개봉할지 아니면 개봉품을 언제구할수있을지모르지만 미개봉을소장하고 개봉품을 구할지 고민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