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저도 모르게 가서 마제 제로를 샀습니다...^^;
집에 오니...제니스zkb-2r도 도착해 있구...(아이오매니아에서 윤활유를 사서 윤활 좀 해주려고 했더니...윤활유가 다 떨어졌다는군요..ㅜㅜ..대체할만한게 모가 있을려나)
세이버 종류 키보드를 찾아보다가...마제 하우징이 참 맘에 들어서 잘라볼려고 하는데...조금 막막하긴 합니다...(공구도 사야하고...와이어링도 배워야하고..ㅋ)
키감은 제가 초보라 잘은 모르지만...갈축보단 조금 가벼운 느낌인데...키압은 조금 더 센듯한 느낌???....물론 초보의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제가 부드러운걸 좋아했다면...제니스 노랭이로 바꿀만한 생각도 했을텐데...저에겐 이런느낌이 더 맞는거 같군요...소리는...조용한 사무실에선 어렵겠네요...
내일 건대모임에 제니스랑 들고 가서 몇가지 여쭤볼 생각입니다...허락하신다면...^^;
알프스 등정 오를 생각은 없었는데...2개가 손에 들어오니...sgi나 옴니키도..;;;
(그분이 안오시길 바랄뿐입니다...)
얘기 좀 듣고 사려고 했는데...
이전 댓글 6
음 개인적으로 세이버화를 위해 공구를 사고 그러는쪽보다
카프리옹님께 문의드리는게 빠를거라고봅니다. -0-/
제가 3개쯤 만들어야해서...저도 어케할까 많이 고민했답니다..ㅜㅜ
이러다가 밍기적밍기적하면서...카프리옹님한테 얘기드릴지도...ㅋㅋ
저도 만져보고 싶어요... ㅜㅜ
ㄱㅂㅈㄷ ㅐㅕㅑㅔ ㅊㅌㅍㅋ ㅠㅜㅡ,. ㅋㅌ츄 246 4312 ㅁ내ㅔ ㅁ내ㅑㅔ
동시입력은 4개는 무난히 되고...5개부터는 좀 어렵군요..
내일 뵙겠습니다..^^
(저도 제니스로 한방...ㅈ4ㅕㄷㅇ8ㅑㅏㄴ9ㅐㅣ메;[ㄳ효ㅗㅜㅡㅋㅌㅊㅍ)
알프스 늪에 빠진분들의 씀씀이는 레베루가 다르더군요.
어서 벗어나시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