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vngajea.egloos.com/제 번역 스승께서
노트북에 멤브레인 미니 키보드를 연결해서 쓰시는 걸 보고
하나 사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마제 제로를 보는 순간 이거다! 하고 바로 질렀는데
입금한 순간부터 계속 제가 소장하고픈 마음이 떠나질 않더군요.
키보드를 받고 디자인을 살펴보면서 이걸 내 책상에 놓을까? 세컨드로 쓸까? 하는 생각이...
테스트를 위해 키를 눌러보면서 더더욱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8시간 키보드를 두드리시는 선생님의 손가락 건강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가져갔습니다.
M-10한테는 미안하지만 마제 제로의 쭉 빠진 자태가 자꾸만 어른거리네요.
위로차 체리 청축 키감이 더 좋다는 댓글 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s.
쇠판을 구부리는 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자전거 트레일러를 하나 샀는데 자전거와 연결하는 부분이 불량이라
어떻게 손 좀 보려고 하는데 힘드네요.
링크 보시고 아이디어 좀 부탁드립니다.
선물 드리면서 이렇게 아까워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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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방법으로..;; 하나 더 구입하시는겁니다^^;
쓰다가 맘에 안들면 장터에 내놓으시면되고요...
선물드릴제품을 쳐보긴 그렇죠;;
링크를 따라갔다가--;
한시간을 돌았네요--;
체리청축 키감이 더 좋습니다.
체리청축 키감이 더 좋습니다.(2)
체리청축 키감이 더 좋습니다.(3)
체리청축 키감이 더 좋습니다.(4)
사실전 해피당입니다 ㅋㅋㅋㅋ
멤브레인만 쓰시던 분이라
맘에 안 들면 '꼭' 다시 달라고 말씀드렸지요. ^^
기계식 키보드의 맛을 알게 되셨으면 하는 마음과
그 키감을 못 느끼고 다시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반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