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月 11日 건대입구 벙개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1등으로 오늘 모임 후기를 남기게 되었군요...


 우선 전 주최자? 이신 김재연/메룩스짱 님과 duck0113 님 두분 다음으로 약 6:50분경 건대입구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두 형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사람들을 기달렸습니다.


 몇분씩 오시기 시작하여, 1차로 고깃집에 갔습니다 ㅋ


 삼겹살, 오리고기, 돼지갈비, 새우까지 모듬으로 맛나게 배를 채웠습니다.


 1차 모임중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테이블을 더 붙이고, 인사를 나누며 즐거웠습니다.


 경황이 없어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큰 형님이신 무쌍 형님과 메룩스 님께서 1차를 계산하신 것 같습니다;;


 이 글로나마 너무나 맛있게 잘 먹었다고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차로 맥주집에 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1차때 테이블이 복잡하고 시끄러웠던 상황이라 못 꺼냈던 몇분께서 가지고 오신 키보드를 꺼내어 돌려서 구경?


 타건을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또 나눴습니다.


 맥주를 마시며 역시나 즐겁게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특히 같은 테이블에 앉았던 duck0113 형님, 낭만곰팅 형님, 씨엘로, 불탄감자


 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ㅋ


 정말 좋았던 것은 2차가 끝날 때 까지, 단 한분도 먼저 빠지시지 않고 끝가지 함께 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비록 초면이고 테이블이 멀어서 많은 분들과 얘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가질 수 있어서


 참 즐거웠습니다^^


 

 사진을 틈틈히 찍지 못한게 아쉽군요;; 저는 첫 모임이라 닉네임과 실물을 매칭시키며 얘기나누기 바빠서 경황이 없었습니다 ㅋ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 하는 모임도 꼭 참석하고 싶네요^^


 

 키보드매니아에 더욱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즐거운 모임 이었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이전 댓글 6
무쌍 2011-05-12 00:14
헐 1차에서 왜 제가 계산을 했을 까요? ;;;;다행히 현금이 많이 없어서 다행... ㅡㅡV
릴리아 2011-05-12 01:20
아.. 정말 부럽습니다. ^^ 다음에는 한 번 지방 분들이 모여서 중간 지점 쯤에서 모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부럽습니다. ^^
SIMBA™ 2011-05-12 01:40
오늘 만나뵈어서 즐거웠습니다^^
아무개01 2011-05-12 02:05
다음에 또 뵙기를 바랍니다. ^^
마제갈축 2011-05-12 08:43
Kei's님 반가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 잘들어가신것 같네요!
씨엘로 2011-05-12 10:44
케이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ㅎㅎ 빨리두 가셨었네여 ㅎㅎ 전 모니터 업어 가느라..-0- 후덜덜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