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와 1080을 만져보고 터득한 (?) 기계식의 최대 단점.
클릭감이 제각각이다.
특히 영문엘 클릭감이 둘다 죽어있다.
반면 delate 키와 a키는 클릭감이 완빵.
맞나여?
기계식의 최대 단점.
이전 댓글 25
전혀 틀립니다.
제로와 1080으로 평가하기엔 조금 이른감이 있네요.
같은 키보드라도 몇번 쳐보고 스위치 상태를 구분할 정도는 됩니다만..
당최 글의 의도를 모르겠네요.. ;;
터득 [攄得] : [명사]깊이 생각하여 이치를 깨달아 알아냄.
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깊이.
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이치.
ㄳ ㄱ-
???
새끼손가락부터 엄지손가락까지 동일한 각도에서 동일한 힘을 키캡에 가할 수 있으시다면... 단시간에 터득하셨다고해도 일리가 있습니다.
허허허허....--;;
이건 아닌거 같아요 ...............
-_-낚시다..
???(2)
클릭감이 제각각이란게 ...1080과 제로의 클릭감이 다르다는건가요?
이건 말이 되는게...아예 다른 스위치니까..그렇고...
만약 제로의 a키와 l키의 클릭감이 다르다면..그건 이해가 안가는군요...
(다른 키보드도 마찬가지지만요)
혹시 질문인지요? 누가 해석 좀... ㅡ,.ㅡ?
"클릭감이 제각각이다." 는 기계식의 고유특징이니 이거 하나는 맞네요..
그래서인지 극히 개인적으로 정전용량과 버클링계가 기계식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편인..
계속 해석하자면,
"특히 영문엘 클릭감이 둘다 죽어있다."
: 삼성기계식님께서는 L키를 누르실때 마다 그렇게 느끼시는듯 합니다.
물론, 클릭계는 가끔 불량으로 맛이간 스위치가 간혹있지만 L키에만 그런걸 넣지는 않겠조?
"반면 delate 키와 a키는 클릭감이 완빵."
: 이 글도 마찬가지.. 아무리 차등키압을 적용한 키보드라도 Delate 키와 A키만 그렇게 할리가?
ps. 삼성기계식님만의 기계식 단점을 잘 작성하신듯[;;;]
삼성기계식님이 생각하는 기계식의 단점이군요.. 굿~!
하지만.. '맞나요?' 의 대답은 '아닌데여~~~~~~~' 라고 저는 대답드릴께요~!!!
'맞나요?' 기피기피기피 생각해서 대답을... --a
저는 도대채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제로랑 1080이 틀리다는건지 엘키와 델키가 틀리다는건지 ....... 뭘 물어 보구싶으신지 이해를 ... 죄송 ㅠ.ㅠ 제가 워낙 무식해서 ㅡㅡ
L과 딜리트 등의 말씀은 우연의 일치인듯 하네요.
스위치 마다 조금씩 느낌이 다를수도 있지만요, 특정 위치에 따른 특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용하신 키보드가 불량이거나 매우매우매우 민감하신것 같네요.
99즘에 피시방에서 써본 삼성기계식은 결론적으로 아론 알프스식이었나 봅니다.제로가 비슷한 느낌입니다.팬타그래프나 맴브레인은 한 키보드에서 거의 클릭감이 같은데 기계식은 약지로 모든 키들을 하나씩 눌러보면 느낌이 제 각각
틀려서 적어봣구요.양손으로 빨리 치니 비슷한거 같네요.
아니면 기계식은 어아이 손가락 위치에 따라 고도의 압력 차등 시스템을 적용해 놓았다거나 편집증끼가 있는 사용자를 정전용량방식의 키보드로 유인하려는 키보드업계의 음모론이,,,,히.
최대단점은 지갑이 얇아지고, 방이 지저분(아닌분도 계시지만^^)해집니다.
키감이 제각각인 것은 장점 아닐까요^^;;
잘 모르겠삼.. -_-
재활용 뒤지기가 취미 이시니까... 남들이 엄청 사용한 키보드를 써서 그런 느낌을 받은거 아닐까요? 키보드 제조시스템에서 "차등키압"에... "유인"까지 고려해서 만들었다면.................이건 뭐 -_-;
해피당 만쉐히~~!! 관련없는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0^
체리청축 정말 좋은녀석은 매우 균일한편입니다..
알프스 백축신품도 제경험으론 상당히 균일했습니다..
손이 고급스러워질수록..지갑은 점점 가벼워지는 경향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