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여자 이야긴 아니고.. 키보드 이야기입니다만..ㅡ.ㅡ;;
요즘 왜그런지 저의 첫 기계식이었던 필코 86e가 땡기네요..
최근 매인 미니로 쓰고 있는 4100에 특별히 불만은 없는데..
먼가 찰칵찰칵 하는 소리가 땡기는군요.. ㅎㅎㅎ
사람이란 간사한건지.. 당시엔 86e야 일본에선 언제든 구입 가능하니까.. 하고
처분해버렸는데.. 단종이 되어버리다니..
그리고 단종이 되어버린후에야 갑자기 86e가 땡기다니..
이거참 멀 어떻게 해야하는 상황일까요? -_-;;
아.. 근데 zero하고 83e 하고 느낌이 비슷한가요?
양쪽다 갖고 계신 분들의 의견은?
남자는 원래 첫사랑을 못잊는 걸까요? (키보드이야기입니다. 낚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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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인듯;; ㅌㅌㅌ
전혀 예상치 못한 글이긴 합니다.^^
선호 키보드는 돌고 돌고....
남비뚜껑님 낚을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만..ㅡ.ㅡ;;;
많은분들께 낚시를 한 샘이 되서 제목 수정하겠습니다.
86E ... 일본에서 잘~ 찾아 보면 나오긴 합니다.
실제 단종은 좀더 오래전에 되었는데, 비스타 스티커 붙어서 올해 새로 나온걸 보면
계속 생산중인 느낌도 들고;;;
ps. 둘다 스위치 상태는 좋은데, 키감에 대해서는 써 보셔야 아실겁니다.
하지만, 2CH 에서의 제로 평을 보신다면 좌절 하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