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갑자기 지름이 많아졌군요..

안녕하세요.
유령회원 곰퉁이입니다.
1800 몇대와 삼천이 그리고 한 2대 정도.. 그렇게. 단촐한 식구만 거느리고 만족하고 있었는데,
지름이라는게 잘 참고 잇어도 어느 순간. 갑자기 밀려오는군요.
최근들어 장터에서 영입한 놈만해도, 삼천이 블랙청축, 랩터, MS HABU, 데쓰애더 등...
머 모 회원님에 비하면 세발의 피겠지만...
거기에, SAS 핫스왑베이, 메모리 4G, 피파쿨 850 SSI 파워,
그리고 어제밤의 그 물건까지...
당분간은 마눌님의 눈치만 보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SAS 핫스왑베이와 파워와 같이 살 식구들도 더 영입해야 하므로 아직 갈길이 먼기만 한데.
최근에 지른 물품들을 곰곰히 생각해보니. 당분간 좀 자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죠..
우울한 날씨에 기분까지 우울해지지 마시고,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보니 비오는 수요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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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勳입니다♡(훈) 2007-07-04 10:18
곰퉁이님 축하 ㅋㅋ
싸이언스 배슬기 2007-07-04 10:34
비우다 보면 채워지겠지.. -> 채우다 보면 빈자리 찾아야겠지.. ㄷㄷㄷ
악바리 2007-07-04 10:52
채우다 보면 쫓겨나겠지... -_-
아보카도 2007-07-04 13:07
오.. 어부인(?)께서 관대하시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그런 어부인을 찿고있습니다!! 주변에 그런분이 계신분은 080-1234-1234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_-;
꾸락 2007-07-04 21:43
다른건 안부러운데 고 사스는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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