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귀찮..


만사가 귀찮네요.. 원래 귀차니스트이긴 하지만, 요새는 좀 정도가 심합니다.



일할거는 옆에 자꾸 쌓아두고, 깨작깨작.. 건드리기만 하니 진도도 안나가고.


그러다보니 또 재미없어서 계속 쌓아두고..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즐거운일이 없네요. 예전엔 지름신과 함께라면 즐겁고 스트레스도 해소되었는데,


이젠 끌리는 것도 없고, 뭔가를 질러도 즐겁지가 않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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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메룩스짱 2011-05-23 16:24
ㅋㅋㅋㅋ 저도 오늘 일안하하고 다쳐박았습니다.어쩔러고 이러는지.ㅋㅋㅋ월요병인가바요..   재미 있는일...먼가 좀 맹가보자구요~~~~
씨엘로 2011-05-23 16:24
백톤님이시라면 지름신과 같이햇던 물건들을 다시한번 훑어보면서 즐기셔두 ㅎㅎㅎㅎㅎ 아 ㅠ 다행히 핸드폰을 안내서 요러고잇어요 지금은 훈련중 ㅋㅋㅋ
듀터라노미 2011-05-23 16:27
그럼 이제 방출하는 재미를 느끼실때가.. ㅌㅌㅌ
에이커 2011-05-23 16:46
더 큰걸 지르시는겁니다!!
낭만곰팅 2011-05-23 18:37
오늘은 써스 도뀨일괄로 우울한 기분을 날려보시죠 ^^
라파엘 2011-05-23 19:30
뭔가 강력한 지름이 필요할 때입니다.^^; 돈안드는걸루요.ㅎㅎ
울버린 2011-05-23 19:57
애인 지르심이(이미 애인 있으시면... 애인이랑 놀아줘야죠)
수요일엔삼선짬뽕 2011-05-23 20:01
한번 털고 가실때가 된 듯 합니다.   털고 군자금 마련 후에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보시지요.(=알프스는 저에게~~~)
레이븐02 2011-05-23 21:07
화끈하게 한번 더 지르셔야 할 것 같네요^^;
카지모도 2011-05-23 21:59
저도 무기력병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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