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쾌적한 키감을 위해

 

 

예전에는 손톱을 자르는 걸 무척이나 귀찮아했습니다.

그래서 눈에 띄게 자라기 전까지는 그냥 무시하고 지내고 손톱이 길다보면 또 의외로 유용한 구석이 많습니다. -_-

 

여튼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요즘은 손톱이 길어지면 타이핑을 할 때 손톱의 길이로 인해서 타이핑감이 상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손톱이 조금이라도 자라나기 무섭게 금방 금방 잘라서 나름의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손톱을 자주 자르는게 건강에 안 좋다고 어디서 주어들은 것도 같은데.. 왠지 조금이라도 길면 타이핑을 할때 불편함을 느껴서

금방 금방 참지 못하고 자르게 되더군요.

 

 

어떻게보면 손톱이 항상 없으니 조금 심심해보이는 것도 같고 깔끔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지금도 손톱을 자르고 오는 길인데 역시 손톱이 길지 않아야 타건감이 깔끔하고 좋네요. 으흐

이전 댓글 7
Blackberry 2011-05-23 19:54
전 퇴근후 샤워 하고 나서 타건하니 감이 다른때보다 좋더군요 ㅎㅎ
릴리아 2011-05-23 20:33
전 맥주 한잔하거나 반주 한 잔 하고 타건하면 좋더군요 ^^
푼수고양이 2011-05-23 21:46
전 타건전에 무조선 손 씼고.. 타건을 시작합니다. 당연히 손톱도 ㅎㅎㅎ;;
카지모도 2011-05-23 22:05
저는 손톱이 조금만 자라도 바로 바짝 바짝 깎는 게 습관이 되어서.. 가끔은 피도 보고.. 아픕니다 ㅜ
무쌍 2011-05-23 22:06
저는 손톱이 길어지면 손톱과 키캡이 닿는 소리가 나서 못견뎌 합니다.게다가 지성이라 손톱밑이 쉬이 까맣게 되기도 하구여좀 길어졌다 싶으면 맥주를 마십니다. ㅇㅇ?????
My_kiSs 2011-05-25 09:52
ㅎㅎㅎㅎㅎ 맥주를 마십니다 ^^
unbekannt 2011-06-03 18:45
저도 갑자기 손톱...........을 자주깎게되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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