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er22 이란 초딩친구에게 감사해야겠네요

눈팅 회원이지만 단합하고 친분을 조금이라도 쌓게 해주어서 고맙네요 ㅋ

 

5년치 활동을 오늘 다한거같습니다.

 

이명박과 공통점이라면 정치에 관심없던 국민에게 정치를 알게해준점과 비슷하달까요...ㅋㅋ

 

 

 

 

 

 

-아이디 razer22

 

질문했는데 빨리 올라가서 못본걸 가지고 대뜸 욕하고 난리치고 나갔는데

특징은 자칭 프로게이머라고 하지만 프로게이에 터보주둥이 장착, 시티100 오너, 쌈짱에

마우스는 레이져로 짐작되며, 키보드는 구디티(오타아닙니다 그대로 옮겨씀)를 사용하며,

대구 서성경찰서앞에 서식하며 나이는 십팔세입니다.

 

욕의 화려함으로 끝장봅니다.

 

그리고 특징중에 뭐를 빠뜨렸는데....뭐더라.....

 

 

 

 

 

 

 

 

 

 

 

 

 

 

 

 

 

 

 

 

 

 

 

아... 개념을 빠뜨렸네요.

이전 댓글 16
Luis 2011-06-09 02:44
채팅창에서 계속 존대를 하고있었지만.. 무서운 분이시죠;;ㅋㅋ이곳 분위기 자체가 오타쿠들 밖에 없는것 같으시다며..다시한번 이곳을 들렀을때 분위기가 변함이 없다면 이곳을 없애버리겠다고하신;;
뉴요커숙자 2011-06-09 07:37
참살다보면 별의별 사람들을 다 만나죠?^^ 그냥 무시하는것이 상책이지만 가끔은 잡아서 혼내주는것도 아주 좋은 방벙이죠 ^^ 그런 친구들 저한테 걸리면 ,,,ㅋㅋㅋ 여튼 힘내세요 그런놈들보단 더 좋은 분들이 많으니,.,ㅋㅋㅋ
kant 2011-06-09 07:40
관련 자료 있으시면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문제가 있는 경우 제가 맡아야 할 것 같네요. ^^;
보드매냐 2011-06-09 07:49
ㅋㅋㅋ 새벽에 졸리는 저의 잠을 깨워 주셨던 레이져 님이군요...ㅋ그 새벽에 채팅 창이 그렇게 활성화가 되었던건 처음이였나 싶내요...ㅋ
야근죽돌이 2011-06-09 07:55
무슨일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대충 짐작은 갑니다만..ㅋㅋㅋ
Leaf 2011-06-09 07:58
관리자가 없는 틈을 타서, 새벽에 이렇쿵 저렇쿵 일이 있었습니다.
Honggoon 2011-06-09 08:54
궁금하네영 글을왠만하면 안적으시는 메트로놈형인데...ㅋㅋ
누꾸 2011-06-09 08:54
공감을 할수없느뉴ㅠ
케리안 2011-06-09 08:54
어제 슬쩍봤던 그분이군요.;;   새벽의 이벤트.ㅎ;
비사 2011-06-09 08:58
레이저22 ? 그분 때문에 새벽3시넘어서 잤네요...아이고 피곤햐....ㅠㅠ
제인스 2011-06-09 10:30
재밌었음
사화 2011-06-09 10:46
헐...어쩐지 새벽 인데도 많은분이 계시다 햇는데;이런일이 잇엇나여-_- 제가 왓을땐 이미 휩쓸고 간후였나봅니다...난 왜 그자리에 없었을까ㅠㅠ 읭 저런애기들 약올리는거 전문인데...
예린아빠 2011-06-09 10:59
ㅋ 저녁 12시쯤에 그 사람 있는거까지 보고........음.....Razer 제품을 쓰는 사람인가 보군.......하면서 잤는데 아침에 게시판을 보니 뭔가 상콤한 일을 저지르셨나 봅니다.  
그냥그런놈 2011-06-09 12:21
새벽의 테러리스트 두둥~!
인간메트로놈 2011-06-09 12:22
그래도 어찌나 웃기던지 진짜 새벽에 한참을 웃었네요 ㅋㅋㅋㅋㅋ
돌아온하록선장 2011-06-09 14:16
그 시간에 인터넷 만화보고 있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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