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팔때보다 키캡만 팔때가 훨씬 편하군요.

처음 입문해서는 키보드를 이것저것 사느라 부피도 크고 해서 다시 누군가에게 택배로 팔때 

큰 박스를 가져오고 뽁뽁이도 많이 싸야하고 해서 좀 불편했는데 요즘은 키캡을 몇번 거래했는데

이건 소풍갈때 작은 도시락 싸가는 기분이네요. 


박스작아도 되고 지퍼백에 키캡넣고 뽁뽁이도 사실 필요없고 그냥 보내면 되니 너무 편하군요. 

다만 좀 불편한게 있다면 키보드에 꼽혀있느게 아니다 보니 

혹여 한개라도 빠질까봐 걱정이 되네요. 설마 그럴일은 없겠죠 ㅎㅎㅎ 

이전 댓글 5
데코 2011-07-01 21:09
저에게도 키캡좀 내려주세요  ~_~
날라다 2011-07-01 21:20
저는 키캡팔때가 제일 불안합니다.. 키보드야 뾱뾱이신공으로 커버가능하지만, 키캡은..하나라도 빠지게되면 ㅜㅜ골치가아픕니다.... ㅋㅋ 저는 두근두근거려요 키캡판매..
돌아온하록선장 2011-07-01 21:48
비추천 할 글이 아닌데 왜 비추천이 있지.
[빨간풍차] 2011-07-01 23:33
# 사진동호회 같은 경우를 보면 추천/비추천 시 아이디가 표시되는데  요기도 그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군요!!  
soviet 2011-07-08 23:04
편하기도 편하지만 잘팔리기도 훨씬 잘팔리죠.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