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사랑하기...

안녕하세요?

건들지마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공지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너무 애정이 깊어서 생긴일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반만 맞는 말입니다.

 

그 것은 지배층의 교육이고 쉽게 포기하게 만들려는

프레임 이론에 의한 세뇌 되어진 말일지도...

 

 

극단적인 예일 수 있지만

MB가 싫다고

아버지가 싫다고

자식이 싫다고 떠날 수 있나요?

 

 

세상에 항상 좋은 일만 있지는 않고

슬픈 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슬픔이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되는 것이 아닐련지...

 

비도 많이 오고해서 조금 꿀꿀해서

두서 없는 글을 적었네요.

 

 

가슴 아프지 않게 조금만 사랑하세요!

 

 

 

 

 

늘 웃음 변치 않는 삶이 되시길 빕니다.

 

ps. 갑자기 동호회가 궁금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이곳은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동호회입니다.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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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에 대해서는 클럽 (동음이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동호회(同好會) 또는 클럽(club)또는 써클은 공통의 관심사나 목표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다. 동아리라고도 하며 동아리라는 말은 특히 한국의 대학에서 많이 사용한다.

자원봉사, 취미, 정치, 종교 등의 여러 목적과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동호회가 있으며 이러한 동호회는 흔히 학교, 지역, 기업,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단위로 구성된다.

이전 댓글 4
노을황혼 2011-07-28 14:17
이런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칸트님께서도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불특정 다수가 알람할 수 있는 곳에 버젓히 게시한 글도   분명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혹자는 자유게시판에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피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합니다만   여기서의 자유는 '주제' 의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지,    타인에게 의도치 않은 불쾌감을 심어 주는 게시글에 있어서는 이러한 개념보다는   '자만' 과 '오만' 의 자유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들 간에 문제가 있다면 양자간에 쪽지함 시스템을 이용해서 원만하게 합의를 봤다면   지금의 이런 지경까지는 오지 않았을텐데 다소 아쉽습니다.     분명한건 무슨 커뮤니티에서나도 마찬가지겠지만   키매냐의 소중한 두 회원을 잃었다는 점을 우리 다른 회원님들이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우리 회원님들도 느낀바가 많으셨을테니   앞으로 두번 다시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밖에는 없습니다.
힘내라아빠 2011-07-28 15:09
좋은 글 감사합니다.조금만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에 빠지면 양 조절이 안되는게 인간인 것 같습니다.
마사미 2011-07-28 18:54
사람들간에 정이 그리워요..
이상한나라의동화 2011-07-28 19:34
그게 정답 일꺼에요. 머리는 그런데 가슴은 듬뿍 사랑을 솥아 붓는 걸요.(아무래도 틀린 것 같은데.. 솓아 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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